| 공연팀명 | 세로토닌 예술단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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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소개 | 한국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공연예술 단체로, 풍물·탈춤·모듬북 등 전통과 창작을 융합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.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되어 최고 별점 5점과 다수의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공연예술의 세계적 가능성을 입증했다. ◎2025 영주문화관광재단 <선비풍류 주말을 물들이다> 공연 ◎2025 경상북도관광공사 <소백산 호랑이의 비밀!> 프로그램 운영 ◎2025 Edinburgh fringe AtoBiz/Assembly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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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추천대상 |
※ 초-저 : 초등학교 1~2학년, 초-고 : 초등학교 3~6학년, 중 : 중학교, 고 : 고등학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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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연제목 | The Land of Beat [장단의 땅] | ||||||||||||||
| 공연목적 |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전통예술을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시즌 공식 초청 작품 ‘The Land of Beat’를 통해 소리와 몸짓이 하나 되어 만들어내는 새로운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. | ||||||||||||||
| 공연내용 | |||||||||||||||
✅ 세로토닌 예술단 🔹 공연 시간 ① A유형 : [초] 40분 / [중] 45분 / [고] 50분 ② B유형 : 60~80분 ※ B유형 공연 신청 시 신청화면 ′전달사항′에 메모를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. 🔹 회당 최대 관람인원: 제한없음 ※ 공연 순서와 프로그램은 현장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. ✅세로토닌 예술단
🔹공연 소개 전통 예술의 생동감과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‘The Land of Beat’는 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.
🔹공연 사진
✅ 세로토닌 예술단
✅ 공연실연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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