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2019 화성 학생동아리축제’ 학생·지역민 함께하는 축제로 마무리
‘YES!(Youth Experience Story)’ 총 215개 학생 동아리 및 학생 기획위원 참여
[화성=경인종합일보 이승수 기자] ‘2019 화성 학생동아리축제’ 학생·지역민 함께하는 축제로 마무리
화성시는 관내 초·중·고 학생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기획 운영한 축제로 동아리 활동을 공유하고 학생동아리 문화를 확산하는 장이 된 ‘2019 화성 학생동아리축제 YES!(Youth Experience Story)’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학생동아리축제는 지난 26일 반송동에 위치한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학생, 학부모, 지역주민 등 8,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.
총 215개 학생 동아리 및 학생 기획위원이 참여해 반송중 학생·학부모·교사 연합 카혼 공연, 오프닝 영상 상영, 학생기획위원회 소개 및 토크, 개막선언, 사전안전교육, 축하공연으로 진행된 여는 행사와 ‘청춘, 경험, 이야기’ 3개 무대로 구성된(54개 동아리 참여) 본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.
서철모 화성시장은 “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 운영한 첫번째 축제로 진정한 참여와 소통의 장을 보여주었다”며, “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
이승수 기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