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성시인재육성재단, 2026 진로강사 모집
화성시인재육성재단 교육협력지원본부가 2026년 진로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진로강사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.
이번 모집은 ▲흥미·적성 검사를 활용하여 진로를 탐색하는 ‘중등 직업적 자기이해교육’(구 흥미잡다) ▲전·현직 직업인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강좌인 ‘중등 직업탐색교육’(구 직업잡고) ▲모의 창업·창직 교육을 통해 기업가정신을 키우는 ‘중 ·고등 창업·창직 교육’(구 창창한 진로교육) 3개 분야에서 진행되며, 모집 규모는 총 100명 내외다.
모집 기간은 2025년 12월 22일(월)부터 2026년 1월 2일(금) 13시까지이며,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접수 서류는 심사를 거쳐 강사의 전문성과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, 선정된 강사는 관내 중·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.
임선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“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재단의 중요한 역할”이라며 “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한편, 교육협력지원본부는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바탕으로, 학생들이 보다 실질적인 진로 탐색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·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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